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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마니아 마이틀은 매력적인 붉은 분홍빛이나 브라운 혹은 오렌지 색상을 띄며 색상이 반짝이며 웨이브를 보입니다.

고급스러운 색상을 가지고있는 나무로써 널리 알려져있으며 고운 샌딩을 했을떄 윤기가 흐르고 광택이 납니다.
마이틀 역시 습한 숲속에서 자라며 타스마니아 서쪽이나 북서쪽 지역에서 많이 자랍니다. 
마이틀은  벌레나 곰팡이의 공격에 약해서 나무가 쉽게 손상되며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타스마니아 카운슬에서도 따로 마이틀 나무를 보호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마이틀 나무는 점점 구하기 힘들고 가격이 오르는것 같습니다.
마이틀 나무는 강도가 SD5 에 불리되어 중간이상의 나무이며 밀도는 건조후 700kg/m3(12% 수분기준) 정도입니다.
보기든믄 색상을 지닌 천연나무로써 도마로 쓰기에도 으뜸입니다.